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샤이니의 일본 데뷔 싱글 <리플레이(Replay)>가 현지 각종 예약차트 1위를 석권하며 발매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6월 22일 출시되는 <리플레이>는 지난달 27일부터 앨범 예약을 개시, 일본 대형 음반체인점 HMW, 타워레코드 등에서 예약판매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28일 일본의 각종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일본 데뷔곡 <리플레이>의 차쿠우타(휴대폰 벨소리) 역시 오픈되자마자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의 차쿠우타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샤이니는 일본 정식 데뷔를 기념해 오는 6월 19일 EMI 뮤직의 세계적인 상징이자 꿈의 스튜디오로 불리는 영국 Abbey Road Studios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하며, 7월 초부터는 일본 전국을 순회하는 라이브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의 일본 첫 싱글 ‘Replay’는 오는 6월 22일 발매된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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