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다라박 미투데이
4인조 걸 그룹 투애니원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지난 4일 산다라박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고급 오픈카에서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과 함께 산다라박은 “우리 놀러가요~!!! 오늘은 박기사와 함께!^^ 고고고~!!! 하지만 렌트카ㅋ 상관없어~ 부릉부릉~!!!”라고 부푼 마음을 표현했다.
전날 산다라박이 미투데이에 남긴 글에 따르면 투애니원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며, 난생 처음 제주도 여행을 가는 산다라박은 달콤한 멤버들과의 여행에 한껏 들떠 있다.
바캉스 패션 차림의 투애니원의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운전은 달옹이 해야죠”, “뒤에 있는 두 여인들 모자 날라가지 않길ㅋㅋ”,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등 이들의 여행에 함께 하고픈 소망을 남겼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 2월 깜짝 발표한 싱글 앨범 수록곡 ‘날 따라 해봐요’ 이후로 별다른 음악 방송 활동이 없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다림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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