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애프터스쿨
멤버 소영의 탈퇴로 최근 홍역을 치른 '애프터스쿨'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0월말 소영(유소영)의 탈퇴로 6인조에서 5인조로 탈바꿈한 애프터스쿨은 이달 말 컴백을 앞두고 신곡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요즘 애프터스쿨은 신곡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11월 말이나 12월 초,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영의 빈 자리를 채울 멤버를 영입할지 여부에 대해 "아직 멤버 수는 결정이 안된 상황이다. 현재 다섯 명의 멤버들이 작업에 들어간 상태고, 그룹 컨셉상 새 멤버가 입학해 기존의 6명 체제로 돌아갈 지 내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영은 건강 악화 및 학업 등을 이유로 지난 10월 29일 법무법인을 통해 팀 탈퇴를 선언했다.
글 더스타 / thest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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