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제공
평범했던 어느 날, 출근 준비를 하던 엄마 김혜란(가명)씨가 갑작스레 뇌출혈로 쓰러졌다. 둘째 아들은 급히 병원으로 향했지만 엄마 혜란(가명)씨는 3일 만에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안타깝게도 5년이 넘는 긴 병상 생활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당시 엄마 혜란(가명)씨 곁에는 엄마의 남자친구 조태형(가명)씨가 있었는데 엄마의 마지막을 정리하던 둘째 아들은 믿기 힘든 사실을 알게 됐다. 혜란(가명) 씨가 쓰러져 의식불명이 된 지 2년째 되던 해, 남자친구 조태형(가명)씨와 혼인신고가 되어 있었다. 말 한마디 할 수 없던 엄마에게 생긴 남편, 그는 왜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의식불명 상태인 혜란(가명) 씨와 혼인신고를 한 것일까.▶'싱글맘' 사유리, 그물 원피스로는 감출 수 없는 건강美…아들 젠 못지않은 상큼 매력
▶황보가 어떻게 40대 후반? "20년 전이나 변함없네요" 감탄 부른 비키니 자태
▶장영란, '♥한창' 앞이라 더 러블리한 수영복 포즈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실화탐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