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52kg' 맹승지, 여대생 같은 마흔이라니…최강 동안에 피부까지 좋아
기사입력 : 2026.07.16 오전 8:43
맹승지가 자체 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맹승지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맹승지가 자신의 SNS에 "요즘 제 피부 루틴에서 빠지지 않은 제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운동복을 입은 채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운동 후인 듯한 맹승지는 한눈에 봐도 윤기가 도는 물광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에 육감적인 몸매를 겸비한 맹승지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 미녀", "시상식 가신 것 같아요", "예쁘세요", "관리의 여왕"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개그우먼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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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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