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가슴 재수술 후 자신감 폭발…이번엔 '귀칼' 싱크로율 100% 코스프레
기사입력 : 2026.07.16 오전 8:25
개그우먼 이세영이 완벽한 코스프레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이세영이 자신의 SNS에 "이번엔 요청주신 코스프레! 누구일까요? 이번엔 웃긴 댓글 뽑아서 치킨 보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일본 유명 만화 '귀멸의 칼날' 속 '칸로지 미츠리'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다. 핑크와 그린이 섞인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가슴 부분이 노출된 대원복을 소화한 이세영은 애니메이션에서 튀어 나온 듯한 싱크로율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똑같아요", "사랑의 호흡", "미츠리랑 똑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09년 Mnet VJ로 데뷔한 후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서 인기를 끌었고, '응답하라 1988'에서 '왕자현' 역으로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성형수술 후 운동까지 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이세영은 가슴 필러 수술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받아 E컵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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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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