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돌싱맘의 자유로운 근황…슬림한 수영복 자태마저 상큼해
기사입력 : 2026.07.12 오전 9:30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자유로운 돌싱 근황을 전했다.
사진: 김수미 인스타그램

사진: 김수미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김수미가 자신의 SNS에 "저도 안경이나 선글라스 은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인데, 이 아이들은 써보자마자 다 잘 어울려서 딱 마음에 듦"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여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오렌지가 주렁주렁 매달린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김수미는 매트 위에 앉아 셀카를 찍으며 슬림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모델 못지않은 핏을 자랑하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긴 김수미는 곧이어 메롱 포즈를 취하며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365일 예뻐요", "섹시 디바", "오렌지 수영복 잘 어울려요", "사랑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1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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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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