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백리스 뽐내며 길거리 워킹하는 딸맘…♥9살 연하 남편은 매일 반할 듯
기사입력 : 2026.07.11 오전 8:10
배우 최지우가 햇살보다 환한 미소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사진: 최지우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최지우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는 여름 휴가를 떠난 듯한 모습이다. 끈 없는 탱크톱 의상과 롱 스커트로 편하면서도 시원한 룩을 소화한 최지우는 땋은 머리를 한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도도한 자태로 백리스 등을 뽐내며 워킹하는 뒷모습 등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신애라는 "예뻐라"라며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 역시 "지우히메 사랑해", "치유가 되네요", "사랑해요 언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년 만인 2020년 5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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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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