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고백한 걸그룹 출신 배우, 29주 차 근황 "+25kg…너무 잘 먹어"
기사입력 : 2026.07.10 오후 8:45

소나무 출신 김나현이 임신 29주 차 근황을 전했다. 


사진: 김나현 인스타그램

사진: 김나현 인스타그램


10일 김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포-애프터'라며 25kg가 쪘다는 사실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신 전에는 탄탄한 슬렌더 자태였던 반면, 임신 중인 모습은 한층 더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거의 다 왔다"라며 "인바디 상으로는 너무 건강한 상태고 근육량 최고...임당도 아님...그냥 너무 잘 먹어...또 언제 이렇게 쪄보겠어!"라며 긍정적인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김나현은 걸그룹 소나무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돈 라이 라희', '구미호뎐 1938', 영화 '8인의 용의자들' 등 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Vigloo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출산 후에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25kg 감량' 공현주, 쌍둥이 맘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모델 출신은 다르네


▶'딸맘' 손담비, 17kg 감량 후 완벽 슬렌더 됐는데 여전한 관리 "비 오는 날은 운동"


▶'변정수 딸' 유채원, 배꼽 옆 붉은 타투가 돋보여…슬렌더 모델의 몽환美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김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