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우리 인스타그램
8일 고우리가 자신의 SNS에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해요.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 검사.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음. 이제 3개월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한소희, 길거리에서 너무 파격적인 거 아냐? 브라톱 패션에 백옥 피부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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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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