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모델 야노시호의 몸무게가 공개된다.
사진: KBS 제공
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의 자기 관리 비법이 공개된다. 일본의 톱 모델인 야노시호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유명하다. 먹는 것부터 틈만 나면 하는 운동까지 "실루엣이 달라진다"는 야노시호의 자기 관리 비법은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라는 단어를 말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나 살이 쪘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날도 야노시호는 몸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 차림임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살이 쪘다는 그녀의 말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상황.
야노시호는 몸무게를 재봐야겠다며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드디어 공개된 야노시호의 몸무게에 현장의 제작진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도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이 찐 몸무게인가?"며 혀를 내둘렀다. 믿기지 않는 톱 모델 야노시호의 진짜 몸무게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야노시호는 평소 자신이 즐겨 먹는 '급찐급빠' 레시피를 공개했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고, 저렴하고, 간단한 재료 단 2개로 만드는 야노시호의 관리식 레시피에 MC 효정, 엄지인 등 여성 출연자들이 특히 초집중했다는 전언. 야노시호가 "먹어도 죄책감이 0"이라며 강추한 '급찐급빠' 레시피는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요리를 하면서도 수시로 '급빠댄스'도 선보였다. 매일 틈날 때마다 하는 틈새 전신운동이라고. 보자마자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동작이었지만 야노시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라며 '급빠댄스'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급빠댄스' 춤판이 벌어졌다는 후문.
야노시호의 놀라운 자기 관리 비법은 오는 9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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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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