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이 시어머니 故 김수미와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서효림 인스타그램
지난 6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사진을 올려보는 것도 꺼내어 보는 것도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함께 김치를 담그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그래, 이제는 며느리가 해도 되겠네', '김치는 이제 니가 해도 되겠다'라는 등의 문구가 담겨있어 故 김수미가 애정을 담은 김치사업을 며느리에게 전수했음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서효림은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로 故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갈 것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본격적으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 서효림의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며느리가 전수해서 사업을 이으니 기뻐하시겠네", "응원합니다 곧 주문할게요", "어머 믿고 먹을 수 있다"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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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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