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논란' 박한별, 치앙마이 전통의상 입고 "언제 또 해보겠냐…이쁜 척 오지게"
기사입력 : 2026.07.06 오후 12:25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지난 5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에 두고두고 남는 치앙마이 여행기"라며 "채널 박한별하나에서 함께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치앙마이 전통의상을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한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에 "언제 또 해보겠냐...많이 남겨두자", "이쁜 척 오지게", "난 그냥 하란대로 했어요"라는 등의 설명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한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박한별은 남편인 유인석 씨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이후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지내던 박한별은 지난해 '밭에서 온 그대'에 이어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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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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