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수지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매일이 너무 바쁘지만 감사해 제발 버텨줘 내 몸뚱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살이 살짝 더 빠진 듯한 모습으로 한결같은 청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수지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TV CHOSUN '미스트롯3',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지난 4월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잘 돌아올게요"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밝혔고, 이후 지난 3일 오랜만의 근황을 알리며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전한 바 있다.
▶ 맹승지, 크로스백 어깨끈에 더 돋보이는 E컵 글래머…청순 착장에 반전 몸매
▶ 배윤정, 한 달만에 4kg 쪘다가 돌아온 몸매에 감동 "몸이 돌아오고 있어요"
▶ '애셋맘' 이소라, 브라톱 입고 공개한 눈바디 "벨트 때문에 살 다 벗겨짐"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신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