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 수술을 미루고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8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수술 계속 미루는 중. 내년 2월 예정.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 것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024년 최준희는 골반 괴사로 고통받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괴사는 운동 강도와 식단 조절 때문이 아니"라며 "5~6년 전 루푸스 치료할 때 스테로이드 24알 섭취와 함께 주사를 고용량으로 사용한 것, 류마티스 관절염의 합병증으로 일어난 괴사"라고 설명했다.
꾸준한 치료로 일상생활은 회복했으나 인공관절 수술이 불가피한바, 최준희는 오는 2027년 2월 로봇 관절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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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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