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 효린 인스타그램
지난 9일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better than before"라며 "don’t worry my sweetheart BA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27일 효린은 이달 말에 열리는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입원 치료와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해 팬들의 염려를 자아낸 바 있다.
그로부터 약 2주 만에 근황을 알리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낸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꼭 몸 잘 챙기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아프지 말고 건강만 합시다", "이제 건강이 최고라는거"라는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지난해 12월 신곡 'Standing On The Edge'를 공개했다. 'Standing On The Edge'는 효린이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담아낸 곡으로, 각자의 시간을 묵묵히 지나온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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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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