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수영, 14년 교제 끝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로"
기사입력 : 2026.06.09 오후 4:27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결별했다.
사진: 픽콘DB

사진: 픽콘DB

9일 마이데일리 측이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공개 열애 14년 만에 결별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 탓에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하게 됐다고.

이에 대해 수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의 매체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장수 커플로 사랑받았다. 최근 SNS 언팔로우 사실이 알려지며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별이 공식으로 확인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정경호는 ENA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 촬영 중이며, 최근 수영은 KBS 2TV 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하시2' 임현주, 탄탄한 몸매 드러낸 수영복 자태…우윳빛 피부에 청량한 분위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논란 개의치 않는 신혼여행 근황…란제리룩에 여전한 뼈말라


▶ '169cm 45kg' 여자친구 유주, 실루엣만 봐도 7등신 슬렌더…밤 나들이 중


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정경호 ,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