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와인잔 보다 작은 얼굴에 고급진 분위기…"정말 요물"
기사입력 : 2026.06.08 오전 7:41
홍영기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홍영기 인스타그램
지난 7일 홍영기가 자신의 SNS에 "해외에서도 예쁨 유지 가능한 건 뭐다? 정말 요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홍영기의 모습이 담겼다. 튜브톱 의상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홍영기는 훤히 드러낸 직각 어깨라인과 은근한 볼륨감, 백옥 피부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골져스 하잖아", "단발 뽐뿌 온다", "와인잔이 얼굴보다 크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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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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