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스무살 되더니 인생 첫 소맥 도전기…이은지와 만남 포착
기사입력 : 2026.05.28 오후 2:14

쿠팡플레이 예능 '원희는 스무살'이 첫 번째 인생 언니 이은지와 함께한 1화 예고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버킷 리스트 도전기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원희가 첫 번째 버킷 리스트인 '밖에서 술 마시기'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시작부터 "스무 살 하면 술 아닙니까?"라며 당돌하게 선언한 원희는, 법적으로 성인이 된 뒤 처음 맞이하는 자유와 설렘을 만끽하며 청춘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어른이 된 생각에 한껏 들뜨면서도, 어딘가 서툴고 귀여운 현실 반응은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청춘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원희를 전적으로 이끌어줄 첫 번째 언니 이은지가 등장하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오른다. "오늘 적실 준비됐어?"라는 강렬한 한마디와 함께 등장한 이은지는 노련한 현실 '언니미'로 원희의 긴장감을 무장해제 시킨다. 올바른 주도 문화부터 소맥 제조법까지 거침없는 속성 과외를 이어가던 이은지는 급기야 "오늘 술 먹고 우리 클럽 갈 건 데요?"라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언니의 리드에 맞춰 이어진 댄스타임과 상황극 속에서 '내향인' 원희 역시 점점 텐션을 끌어올리며 숨겨둔 예능감을 터뜨렸다는 후문. 이렇듯 극과 극 성향의 두 사람이 만들어낼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는 오는 1화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채워가며 성년의 문턱을 넘어서는 원희의 빛나는 기록 '원희는 스무살'은 오는 6월 6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돌싱' 한그루, 쌍둥이 맘 인 믿겨…과감한 비키니도 넘사벽 소화력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과 신혼 무드 중 잡도리 "똑바로 들어"


▶'38세' 이유애린, 바비 인형 몸매의 현실화…탄력적 S라인+코어힘 자랑


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아일릿 , 원희 , 원희는스무살 , 이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