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이 청순한 미모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김사랑이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데님 자켓에 초미니 블랙 주름 스커트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무드를 더한 김사랑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포즈로 은근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김사랑은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결점 미모로 시선을 잡아 끌며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고 아름답다", "혹시 사람 맞나요? 천사 아니고요?", "내사랑", "너무 예뻐서 반했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김사랑은 체납 논란을 겪기도 했다. 그가 보유 중이던 경기 김포시 아파트 한 채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달 6일 세무당국에 압류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것. 이와 관련해 김사랑 측은 소식이 보도되기 전 납부를 마쳤다며, 아파트 압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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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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