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숨겨진 주식 고수임을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제
19일(오늘) 공개되는 웹 예능 '간절한입'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전한다.
최근 주식 대박을 친 이들이 많은 가운데, 소유 역시 재테크로 이득을 봤다고 말했다. 주식을 전혀 모른다고 밝힌 소유는 "10년 전 주식 공부를 해보려고 1억 원을 넣어둔 채 그대로 지냈다"고 말해 김지유를 놀라게 한다. “최근 이 주식 수익 덕분에 집을 매입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소유는 데뷔 17년 차 가수로서 느낀 가치관과 악플에 대한 허심탄회한 생각을 공개할 예정이다.
소유의 꾸밈 없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웹 예능 '간절한입'은 오늘(19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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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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