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연프로 만난 김슬기♥유현철, 재혼 3년 만에 파격 위기? "대화 단절"
기사입력 : 2026.05.19 오후 12:54

화제의 재혼 커플 김슬기-유현철이 내담자로 출연, 재혼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처한 사연을 고백한다.


사진: tvN STORY 제공

사진: tvN STORY 제공


19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8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결합한 '복합가족'의 현실적인 갈등과 과거의 상처에 갇혀 홀로서지 못하는 자녀의 사연을 통해 진정한 치유와 가족 소통의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와 '돌싱글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슬기, 유현철 부부가 상담소를 찾아 충격적인 근황을 전한다. 각자 자녀를 한 명씩 두고 재혼한 지 3년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양육 방식의 차이와 초기 정착 과정 속에서 복합가족의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음을 토로한다.

김슬기는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눈물을 흘린다. 그 가운데 이들 부부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무려 10개월 동안 말 한마디 섞지 않은 채 위태로운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여기에 갈등이 생기자 과거의 상처와 '배신의 트라우마'로 인해 이혼 소송까지 고려했던 유현철의 속사정이 드러나자 이호선 교수는 날카로운 진단과 따뜻한 솔루션을 내린다고. 복합가족이기 때문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양육관 '착시 현상'을 짚어내는 한편, 부모의 호칭 정리부터 관계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며 두 번째 이혼만은 막고 싶은 부부에게 극적인 터닝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반복된 상처와 트라우마로 얼어붙은 가족의 마음을 녹이고, 진정한 소통과 자립의 이정표를 제시할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8회는 오늘(19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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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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