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은갈치 룩도 굴곡지게 소화하네…"사람 만들어줘서 고마워"
기사입력 : 2026.05.18 오후 7:46
장영란이 탄탄한 글래머 라인을 뽐냈다.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장영란이 자신의 SNS에 "나 맞지? 오늘도 사랑하는 스탭들. 사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 코디를 마친 모습이다. 실버 컬러 반소매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은 장영란은 심플한 룩에도 돋보이는 볼륨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버립 메이크업으로 고혹적 무드를 더한 장영란은 갸름한 턱선과 물광 피부까지 뽐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네킹이다", "누가 봐도 영란 님", "언니 너무 예쁘세요", "진짜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9월 6일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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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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