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A 제공
이날 조권은 군 복무 시절 '피부 관리 실장님'으로 불렸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재미를 더한다. 조권은 "배우 강하늘 씨와 같이 군 생활을 했다"며 "생활관에 들어갔더니 강하늘 씨가 후임들 여드름을 짜주고 있었다. 그걸 제가 인수인계 받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김풍이 "그럼 보직이 '여드름병'이냐"며 너스레를 떨자, 조권은 "피부과 실장병"이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낸다. 조권이 직접 전하는 유쾌한 군 생활 비하인드는 18일(오늘) 밤 10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E컵' 맹승지, 제주 바다보다 푸른 블루 수영복 입고 "행복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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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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