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김태현♥' 최연수, 조기 출산 4일차 "7kg 넘게 빠져…부종이었다니"
기사입력 : 2026.05.10 오후 12:00
최현석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변화를 언급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

10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애 낳고 4일차 7키로 넘게 빠졌어요. 다 부종이었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수수한 민낯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성 고혈압으로 예정일보다 한 달 빨리 아이를 출산한 최연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안심하게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6일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 빨리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염려를 샀으나, 무사히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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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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