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레드카펫에서 2연속 넘어진 후 결국 얼굴 푹…"그래도 예뻐"
기사입력 : 2026.05.10 오전 8:24
배우 신현빈이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신현빈 인스타그램
지난 9일 신현빈이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9일 열린 2026 백상예술대상 당시 찍은 것으로, 이날 레드카펫에서 두 차례나 넘어졌던 신현빈은 이를 떠올리며 민망한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뻤어요", "괜찮으세요?", "무릎 안 다치셨길", "꽈당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신현빈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 출연하며, 영화 '정원사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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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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