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신지원, 넥타이 풀어 헤친 섹시 교사 변신…"넌 학생이고 난 선생"
기사입력 : 2026.05.09 오후 7:50
걸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본명 신지원)이 아찔한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사진: 신지원 인스타그램
9일 신지원이 자신의 SNS에 "넌 학생이고 언니는 선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원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넥타이까지 풀어헤친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원은 청순한 비주얼 속 고혹적 아우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채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쓴 채 책에 몰두하고 있는 신지원의 모습에서 이지적 무드가 풍긴다.
한편, 신지원은 영화 '카를로비바리'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55세' 고현정, 뼈말라 몸 감추려 오버핏 수트?…부내 나는 비주얼
▶ 하지원, 한 뼘 핫팬츠 꽉 채운 국보급 허벅지…털털한 테토녀 매력
▶ 설하윤, 지퍼 가슴까지 내리고 춤추는 섹시 트롯걸…"완전 아이돌 재질"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신지원
,
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