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6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다온이(딸)가 일주일 전에 단 댓글을 봤어요. 다온이는 늘 서툰 저를 사랑해주고 지켜주네요. 이렇게 댓글 달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슬퍼요. 악플 조금만 참아주세요. 욕은 하실거면 저에게 디엠으로 해주세요. 유튜브 댓글로 남기면 다온이가 다 읽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 등에는 끈 뿐…과감한 룩에 부각된 요가쌤의 갓벽 섹시백+애플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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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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