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연 아나운서, 스쿨룩 입으니 "여고생인 줄"…상큼 미모로 놀이공원 나들이
기사입력 : 2026.05.05 오후 6:31
전세연 아나운서가 스쿨룩을 입고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전세연 인스타그램

최근 전세연이 자신의 SNS에 "후렌치 레볼루션 이후 체력 이슈로 사진 없음 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채 놀이공원을 찾은 선세연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로 스쿨룩을 소화한 전세연은 졸업을 앞둔 여고생 같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예뻐서 반칙", "여고생인 줄", "심멎"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002년생인 전세연은 대학 졸업 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 지난 2월 이화여대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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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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