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통보에도 ♥박시은과 행복한 근황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
기사입력 : 2026.04.30 오후 5:15

진태현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아내가 산책을 다녀오자며 즐겁게 산책을 즐겼습니다"라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그는 "모든 것은 살다 보면 그냥 인생의 점일뿐"이라며 "다 이유가 있고, 다 제가 선택한 책임입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아내가 있습니다. 그럼 이미 다 가진 것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평가하는 세상에서 진짜 삶을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가짜로 포장으로 살아갈 이유가 없습니다"라는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하는 아내와 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 후원하고 있는 육상 장학생 아이들,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다른 건 다 살아가는 도구일뿐, 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시간 되시면 산책하시면서 감사의 이유를 찾아보시길 응원할게요"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측은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해 진태현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공식 밝혔다. 진태현은 지난 2024년 8월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된 이후 합류해 약 1년 8개월 동안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


▶ '17kg 감량' 손담비, 이게 B컷이라니…"애기 엄마 맞아요?" 반응


▶ 제이제이, 가비와 위풍당당 글로벌 보디라인…"그림체 무슨 일"


▶ 트와이스 정연, 스테로이드 부작용 극복…확 달라진 요정 자태에 '깜짝'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진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