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무인점포만 노려 상습 절도를 벌인 10대 범죄자. 뿐만 아니라 위조 모바일 신분증을 내밀며 술집에 들어선 미성년자들은 경찰이 나타나자, 돌연 도주극을 벌인다. 그리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 또한 미성년자였다. ‘미성년자’ 혹은 ‘청소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미성년자들의 범죄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법을 비웃는 10대 범죄 실태를 집중 취재했다.▶ '원정 성매매 벌금형' 지나, 여전한 글래머 라인 근황…토끼눈 뜨고 '장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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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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