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3세와 혼전임신한 전 아나운서, 결혼 8주년 자축…"그날이 떠오르는 오늘"
기사입력 : 2026.04.29 오전 7:03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결혼 8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지난 27일 조수애가 자신의 SNS에 "8년 전 그날이 떠오르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조수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편 박서원 씨와 함께 웨딩 케이크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 결혼식 당일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조수애는 아들의 백일 잔치 때와 훌쩍 자란 모습까지 공개, 행복한 엄마 일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부터 JTBC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18년, 13세 연상의 두산그룹 3세이자 전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 씨와 결혼하면서 아나운서를 은퇴했다. 특히 혼전임신으로 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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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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