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외모 스트레스 "진짜 이렇게 생겼어?"
기사입력 : 2026.04.27 오후 3:37

최준희가 외모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2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굴을 지운 사진을 게재하며 예비신랑에게 한 듯한 말을 글로 게재했다.

그는 "오빠 나 실물처럼 보이게 후면 카메라로 찍어봐 나 진짜 이렇게 생겼어? 아니 나 화장하면 이렇게 안 생겼잖아. 얼굴형 여기가 문제라고 내가 전에 말했잖아. 쌍커풀도 풀려서 재수술 해야 된다고. 아 진짜 아니라니까?"라며 외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이어 "진지하게 여자의 눈으로 여자라고 생각하고 보라고. 오빠 눈에는 당연히 이쁘겠지. 그거 말고 제 3자의 눈으로 판단해 달라고"라며 "웨딩 얼마 안 남아서 더 이러는 듯...나만 이래?"라며 한탄했다. 다만 최준희는 블러로 가려진 사이에서도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하는 등 미모를 뽐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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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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