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싱글맘 무당' 노슬비, 양갈래 머리 소녀 같은 딸맘
기사입력 : 2026.04.20 오후 8:45
MZ 무당이자 싱글맘인 노슬비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20일 노슬비가 자신의 SNS에 "서울랜드에서 귀신동굴 일정 마무리했어요. 너무 재밌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테마파크에서 진행된 이벤트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빨간 치마를 입은 노슬비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슬림한 몸매에 우월한 볼륨감까지 겸비한 노슬비는 한눈에 봐도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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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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