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대세' 변우석도 제쳤다…'등만 봐도 설레는 문짝남 스타' 1위
기사입력 : 2026.04.20 오후 1:30
네티즌들이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로 박지현, 박보검, 남주혁을 뽑았다
사진: 디시인사이드 제공

사진: 디시인사이드 제공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박지현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0,466표 중 2,851(28%)표로 1위에 오른 박지현은 183cm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트롯 왕자', '가요계의 문짝남' 등으로 불리고 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지현은 최근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하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2위는 1,183(12%)표로 박보검이 차지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182cm의 큰 키를 겸비한 박보검은 넓은 어깨와 탄탄한 몸매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변함없는 피지컬로 각종 화보와 광고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박보검은 최근 예능 '보검 매지컬'에서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호평받았다.

3위는 907(9%)표로 남주혁이 선정됐다. 모델 출신다운 187cm의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남주혁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전역 직후 더욱 듬직해진 모습으로 디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복귀를 알린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외에 변우석, 공유, 강동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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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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