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임신한 싱글맘 무당, "비키니 입었다고 해서 무당 자격 없는 것 아냐"
기사입력 : 2026.04.18 오후 7:45
MZ 싱글맘 무당 노슬비가 '운명전쟁49' 출연 후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SNS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1월 노슬비가 "비키니를 입었다고 해서 무당 자격이 없어지거나 진정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죠. 옷차림은 개인의 선택이고 그 사람이 얼마나 진지하게 일하는지는 결국 행동으로 판단되는 거니까요"라며 "물론 비키니는 바다 앞에서~! 딸에게 부끄럽지 않냐 하시는데 저는 제 딸이 제 몸을 감추는 게 아니라 당당하게 인정 받는 그런 세상에서 살길 바라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성적인 무언가로 여겨지지 않는다면 가능하겠죠"라며 장문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비키니 자태를 공개한 노슬비는 인형 같은 미모와 슬림한 몸매에 우월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학창시절 학교 폭력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던 노슬비는 온라인 점술 상담가와 교제를 시작, 19세에 아이를 가졌다. 연인의 바람과 가스라이팅까지 겪은 노슬비는 결국 딸을 홀로 키우며 무속인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영험한 실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둘째 낳은 여배우, 출산 6개월 만에 몸매 회복 "불태웠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부 근황 "40kg 초반 지키는 나의 의지"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확 파인 미니드레스 입고 호화로운 일상…반전 매력까지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노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