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슬비 인스타그램
지난 1월 노슬비가 "비키니를 입었다고 해서 무당 자격이 없어지거나 진정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죠. 옷차림은 개인의 선택이고 그 사람이 얼마나 진지하게 일하는지는 결국 행동으로 판단되는 거니까요"라며 "물론 비키니는 바다 앞에서~! 딸에게 부끄럽지 않냐 하시는데 저는 제 딸이 제 몸을 감추는 게 아니라 당당하게 인정 받는 그런 세상에서 살길 바라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성적인 무언가로 여겨지지 않는다면 가능하겠죠"라며 장문을 게시했다.▶ 이혼 후 남편 동의 없이 둘째 낳은 여배우, 출산 6개월 만에 몸매 회복 "불태웠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한 달 앞둔 예비신부 근황 "40kg 초반 지키는 나의 의지"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확 파인 미니드레스 입고 호화로운 일상…반전 매력까지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노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