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은퇴 후 배우된 日 멤버, 청순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기사입력 : 2026.04.14 오후 8:45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야부키 나코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 야부키 나코 인스타그램

사진: 야부키 나코 인스타그램

최근 나코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아주 가끔씩만 나타나는 웨딩드레스의 레이나입니다"라며 드라마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코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에 티아라를 착용한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149cm 작은 키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 나코는 한층 성숙해진 무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웨딩드레스 나코 너무 예뻐", "너무 귀여워", "눈부시게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야부키 나코는 일본 걸그룹 HKT48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재데뷔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일본으로 돌아간 나코는 2023년 HKT48을 졸업하고 아이돌 은퇴를 선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드라마 '당한 쪽의 복수 ~동맹을 맺은 아내들~'(サレタ側の復讐~同盟を結んだ妻たち~)에 '레이나' 역으로 캐스팅돼 첫 주연작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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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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