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는 오는 4월 20일 군입대를 앞두고 10년 동안 함께한 아우터유니버스 식구들을 위해 서프라이즈로 한 끼 식사를 준비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온 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 아우터유니버스 제공
이번 자리는 입대를 앞두고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배우로서의 첫 페이지를 함께 써준 아우터 식구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해주고 싶었어요,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도 함께 넘겨요' 라는 감동적인 멘트와 함께 김영대의 따뜻한 진심은 현장에 감동을 더했다.
아우터유니버스의 1호 배우인 김영대는 회사의 출발부터 함께해온 인물이다. 이번 식사 자리는 10년 가까이 함께해온 김영대와 소속사의 동행의 의미를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했다.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한 김영대는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으며, 이후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 X', '달까지 가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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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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