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데뷔 후 가장 큰 샤라웃 "방탄소년단 RM…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 떨려"
기사입력 : 2026.04.11 오후 2:47

한로로가 데뷔 후 가장 큰 샤라웃을 받은 기억을 꺼냈다.


사진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사진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화사, 로이킴, 한로로,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명곡 향연을 펼쳤다.




청춘의 아이콘이자 Z세대 대표 록스타 한로로가 등장해 ‘0+0’을 오프닝 무대로 꾸몄다. 베스트셀러 ‘자몽살구클럽’을 쓴 작가이기도 한 한로로는 “앨범을 내기 한 달 전 소설을 출간했고, 그 소설의 배경음악이 ‘0+0’이었다. 소설과 곡이 상호 작용을 하며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 뿐”이라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한로로는 이찬혁, 제니 등 쟁쟁한 후보 뮤지션들 사이에서 ‘한국대중음악상’의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했던 일을 떠올리며 “수상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해서 소감도 준비 못 했다. 지금까지의 일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 눈물을 흘렸다”라고 전했다. 또 한로로는 “데뷔 후 가장 큰 ‘샤라웃’을 받았던 게 방탄소년단(BTS) RM이 ‘입춘’을 SNS 스토리에 올려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로로는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떨린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며 팬심을 전했다.




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 김혜수, 수영장에서 뽐낸 한 줌 허리…56세 안 믿기는 탄탄 건강 美


▶ '꼭지' 아역 출신 여배우, 30대 중반 되니 고급진 섹시미 폭발…고급차에 앉아 여유


▶'변졍수 딸' 유채원, 새댁 느낌 앞치마 착시룩…옆구리에 빨간 타투 포착


글 에디터 조명현 / hyunie613@naver.com


픽콘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제 및 재배포 금지


키워드 한로로 , 고막남친 , BTS , 방탄소년단 , 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