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아역 출신 여배우, 30대 중반 되니 고급진 섹시미 폭발…고급차에 앉아 여유
기사입력 : 2026.04.10 오후 8:46
배우 김희정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김희정 인스타그램
지난 9일 김희정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르쉐 행사에 참석한 듯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어깨가 훤히 드러난 언밸런스 오프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입은 김희정은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차량 시승까지 하며 차 사랑을 드러내기도.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으로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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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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