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시험관→계류유산 후 심경…"아직 엄마 될 시간 아닌가 봐"
기사입력 : 2026.04.03 오전 7:15
서정희 딸 서동주가 계류유산 후 심경을 전했다.
사진: 서동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 '아직은 엄마가 될 시간이 아닌가 봐요. 칠복아, 우리 다음 계절에 다시 만나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동주는 꽃 핀 나무를 바라보며 "계류유산 후 칠복이(태명)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어떻게든 칠복이를 지켜내고 싶어서 매일 주사도 맞고 질정도 넣고 피검사 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했다"라며 "난황까지 확인하며 희망을 가졌는데 병원에서 아기집 성장이 멈춘 것을 확인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결혼 후 아기를 갖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서동주. 그는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 가질 수 없다는 게 인생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왜 이렇게 서운하고 아픈지 모르겠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엄마가 된다는 것에 다시 생각하게 됐다. 두렵지만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한다"라고 2세 바람을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이후 임신 준비에 돌입한 서동주는 난임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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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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