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볼록 나온 前 미스코리아 돌싱녀, 16kg 감량 후 확 달라진 미모
기사입력 : 2026.04.02 오후 9:12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김지연 인스타그램

지난 1일 김지연이 자신의 SNS에 "다시 돌아가지 않으려 박제해 놓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75kg에서 59kg으로 감량한 김지연의 전후 모습이 담겼다. 늘씬했던 미스코리아 시절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군살에 볼록한 복부까지, 통통해진 모습이 된 김지연은 "외적으로 나는 괜찮은데 오히려 주변에서 사형 선고를 내리는 것 같았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김지연은 단아한 미모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오프숄더 드레스를 소화해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김지연은 1997년 제41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드라마 '대왕의 길'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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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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