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라디오스타’에서 효녀 가수 면모를 드러낸다.
사진: MBC 제공
1일(오늘)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채연은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솔로 가수로, 대중뿐만 아니라 군부대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2000년대 대표 ‘군통령’으로 활약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은 시티팝 커버 영상에 대해 직접 언급한다. 해당 영상은 현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일곱 번의 촬영 끝에 완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채연은 자신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꼽히는 ‘눈물 셀카’와 관련된 이야기도 전한다. 직접 쓴 글을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게 된 과정과 함께 지금까지도 ‘밈’으로 회자되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가 탄생하게 된 비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채연은 과거 예능 촬영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선다. 문제를 풀기 위해 ‘두뇌 풀가동’에 나섰지만 사칙연산에서 실수를 했고,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화제가 되며 해당 사례가 해외 논문에까지 실리게 된 사연을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뿐만 아니라 채연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는 활동을 통해 모은 수익으로 어머니에게는 건물을, 아버지에게는 외제차를 선물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선을 모은다. 여기에 채연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함께하는 2인조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세대를 잇는 군통령 조합으로 완성될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시티팝 커버 영상부터 흑역사, 효도 에피소드까지 이어지는 채연의 흥미로운 이야기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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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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