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신혼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 변요한, 티파니영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변요한과 티파니영은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변요한은 짧게 깎은 머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시크한 무드로 눈길을 끌었고, 티파니는 화이트 색상 의상으로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처럼 극과 극 패션을 자랑한 두 사람의 공통점은 같은 반려견이다. 두 사람은 각각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거나 함께 여유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이에 두 사람이 함께 산책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공개 열애 두 달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비공개로 간소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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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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