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떡 뻥 앞에 두고 진격의 첫걸음마 (슈돌)
기사입력 : 2026.03.25 오전 11:30
심형탁 아들 하루가 생후 14개월에 첫걸음마에 성공한다.
사진: KBS 제공

사진: KBS 제공

25일(오늘)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생후 14개월 하루가 걸음마 맹훈련 끝에 첫 야외 걸음마에 성공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보조기를 밀며 이동하는 것은 하루에게 식은 이유식 먹기. 아빠 심형탁의 걷기 훈련에 하루는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진격한다. 발이 꼬여 엉덩방아를 찧었음에도 방긋 웃으며 다시 일어나더니 “아빠 빠 엄마 엄마”를 옹알거리며 걷기 연습을 이어가 함박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하루가 아빠의 손을 잡고 발맞춰 한 걸음씩 내딛자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걷는다”라며 입을 틀어막고 감격한다고.

심형탁은 하루의 첫걸음마 성공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장착한다. 잠자리채에 떡 뻥을 넣고 하루를 유혹한 것. 벌떡 일어난 하루는 ‘떡 뻥’을 잡기 위해 한 발씩 앞으로 내딛더니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 첫걸음마에 성공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하루의 기념비적인 첫 걸음마는 25일(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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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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