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계 허벅지 여신의 반전 일상…생얼로 기타 치는 소녀
기사입력 : 2026.03.23 오전 7:21
하지원 치어리더가 청순한 생얼을 공개했다.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하지원이 자신의 SNS에 "기타 안녕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기타를 손에 잡은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의 화려한 자태와 달리 수수한 캐주얼룩을 소화한 하지원은 생얼에 가까운 모습이다.

섹시한 무드를 잠시 내려놓고 꾸러기 같은 사랑스러움을 입은 하지원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2년생인 하지원은 2018년 치어리더로 데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프로축구 김포FC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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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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