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M SMile 인스타그램
에스파 윈터가 2억원을 기부했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SMile 계정에는 아티스트 공익활동 관련, 윈터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및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해당 기부금은 분쟁, 재해 지역 아동의 신체적, 심리적 치료 및 영양, 보건 지원, 국내 취약계층 환자를 위한 환자행복기금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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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하나영 / ha_na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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