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女 중년 톱스타' 고현정, 세련된 데님룩에 우아美 폭발
기사입력 : 2026.03.16 오후 9:01
사진: 발렌티노 제공

사진: 발렌티노 제공


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패션쇼에서 특별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6 가을/겨울 ‘인터페렌체(INTERFERNZE)’ 패션쇼에 고현정이 한국을 대표하는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2026 가을 컬렉션 룩에 메종의 아이코닉 백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로맨틱한 레이스 바디수트에 메종 특유의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메종을 상징하는 스터드 디테일의 락스터드 슈즈와 서로 다른 레더를 조합한 쉐브론 패턴이 돋보이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판테아 백을 더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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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silkypray0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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