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시인사이드 제공
네티즌들이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로 김연경, 전종서, 한소희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내 며느리, 사위로 만나면 부담스러울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김연경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10,213표 중 1,584(16%)표로 1위에 오른 김연경은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스타로 코트 위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예능에서 활약한 김연경은 은퇴 이후에도 스포츠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위는 1,000(10%)표로 전종서가 차지했다. '콜', '발레리나', '프로젝트 Y'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보여준 배우 전종서는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캐릭터 해석과 특유의 매력으로 호평받았다. 최근 할리우드 영화 '하이랜더' 출연 소식을 전한 전종서는 촬영에 집중하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3위는 921(10%)표로 한소희가 선정됐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인상적인 분위기를 갖춘 배우 한소희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배우 류준열과 연애 및 결별 과정에서 불거진 SNS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던 한소희는 현재 밀라노 패션위크 등 해외 행사와 차기작 '인턴'의 촬영을 병행하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 외에 화사, 민지, 이채영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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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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