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청첩장 모습 공개…'5월의 신부' 될 준비 완료
기사입력 : 2026.03.15 오전 8:24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될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지난 1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성의 나나띠"라는 글과 함께 인플루언서 마성의 바나나가 게시한 글을 리그램했다.


마성의 바나나는 앞서 "청첩장 받았다"라며 최준희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청첩장에는 "어느, 봄 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글과 날짜와 시간, 장소 등이 적혀있다. 특히 최준희는 예비신랑의 모습을 환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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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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